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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칠순잔치 동영상 아이디어를 내다 / 네티즌 수사대 자로를 알게되다 (0530~0605) 0530 비디오를 몇개 보면서 아이디어를 내고 있다. # video idea and review the existing videos What kind of a professor do you want to be in the future? What kind of a professor do your students remember? 한겨례 100 회 특집 처음 광고에서 나온 아이디어. problems (challenge) - to resolve what do they do - relationship - emotion - trust - emotional experience - vision - a scene that he is sitting on his chair -(2:14) - he is using compu.. 더보기
탄과의 사이가 좀 더 나빠지다. (0523 ~ 0529) 0523일하러 가지 않았다. 오늘 순호가 학교에 가지 않았기 때문에 누군가가 돌볼 사람이 필요했다. 제시가 부탁을 해서 내가 남았다. 아침에 일어나서 일단 같이 아침을 먹었다. 일단 부엌 청소를 했다. 다음주면은 제시의 부모님이 오시기 때문에 깨끗하게 살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필요해서였다. 그리고는 순호를 부엌에 못오게 하고 카메라 가까운 곳에 하이체어를 놓고 거기서 먹게했다. 상대적으로 거기가 치우기가 쉽기 때문이다. 일단 순호가 어제 케익케익 그러면서 잠이 들었기 때문에 에그타르를 하나 주었다. 맛있게 잘 먹었다. 그 다음은 나의 비장의 무기 쵸코파이 그것도 맛있게 먹어 치우고..본격적으로 아침을 먹여야 하는데 뭘 먹이지... 어제 먹다 만 콩나물국을 마저 먹었다. 얼큰하게 너무 맛이 있었다. .. 더보기
에디와의 미팅 - 비디오를 더 배워야 한다. (0516-0522) 0516 항상 긴장속에 살자. 나를 죽이려는 사람들이 아주 근처에 있다. 일을 미루지 말고 항상 미리미리 하자. 매일 매일이 승부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긴장감속에 살자. 그 길만이 내가 살길이다. 나의 마누라조차 믿을수없다는 사실이 안타깝지만, 그것이 7년동안의 결혼생활의 결론이다. 심심하면 디보스 페이퍼를 내민다. 정신 바짝 차리고 살자.나의 지긋한 중년의 교수님이 파워포인트를 물어보기 위해 오피스를 방문했다. 정말 다행이다. 테크널러지를 전공한것이.... 싸이컬러지를 전공했으면 나이70에 컴퓨터 물어보러 다닐뻔 했다. 싸이컬러지, 통계는 나중에 나이 들어 배우면 된다. 걱정하지마라...그때는 새로운게 나와 있을테니까... 프리스탁 이미지를 구하려고 찾아다녔다. 링크 아래에... 우리 블로그에 포스팅.. 더보기
새로운 아이디를 뽑는 주. 항상 나중된 자에게 추월당했기 때문에 나한테는 중요하다. (0502-0508) 0502 이승열의 날아를 들으면서 이 글을 쓰고 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얼마나 오래 걸릴지 알 수 없지만 견딜수 있어. 날개를 펴고 날아. 그것이 내가 해야할 일이이다. 참자. 무조건 참아야 한다. 10 시 약간 넘어서 오피스에 도착했다. 하이정도의 인사를 나누고 일에 몰두 하다. 참을 수 있어 날아갈수 있다. 정신차리고 하자. 칼러티 매터를 들어야 한다고 린다가 말했다. 들을라면 들어야지. 난 할 수 있다. 무크를 들은 다음에 반드시 듣겠다고 했다. 정신차리고 내가 해야 할 일을 먼저 끝내자. 난 정말 이것이 아니면 해야하는 일들이 없다고 생각한 걸까? 오후에는 무엇을 해야하나? 그렇지. 튜토리얼에 쓸 스크립트를 작성하고, 블로그를 하나 적어야 한다. 아직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어렵고 힘.. 더보기
두번째 인터뷰를 하다 / 싸이와 프라바를 위한 팟럭 파티 / 와이프가 이혼하잔다 (0509~0515) 0509아침에 7시에 일어났다. 아이디 미팅이 있었던 날이었다. 미팅에서 여러 어젠다가 있었지만, 난 한마디도 하지 않고 조용히 지켜보기만 했다. 미디어 싸이트에 관련된 레이디는 주제를 잘 모르는것 같았다. 클릭커도 문제가 많고, 액티브 러닝클래스만이 내가 관심이 있는 분야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것 같았다. 테일러가 새로운 미팅을 한다고 하는데 나도 조인을 했다. 테일러가 디지털 휴메너티에 관심이 있다고 한 후부터는 부쩍 나도 도움이 되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 possible diagram https://www.bccampus.ca/files/2013/09/implementation-diagram.png http://journal.code4lib.org/articles/1218 http://newl.. 더보기
탄이랑 갈등이 불거질려는 조짐이 보인다. 조심하자. (0425 ~ 0501) 0424 http://guides.wsj.com/careers/how-to-overcome-career-obstacles/how-to-handle-office-politics/ If a colleague attempts to denigrate your character, blame you for something you didn’t do or steal credit for your work, make sure to keep your cool. Don’t confront the saboteur. First, carefully weigh the unpleasant possibility that your assumptions about the person are false. Make sure it’s not .. 더보기
때아닌 물난리가 나다. 프린스가 사망하다. storymapping 관련된 자료 (0418~0424) 0418 물난리. 일하러 안가다. 하루종일 애보다. 앤드류 프로페서가 뉴스에 나왔다. 오 마이 갓. 0419 물난리. 일하러 안가다. 하루종일 애보다. 0420 일하러 가다. 학교가 여전히 문을 닫아서 제시가 집에서 애를 보다. 0421프린스 사망. 마이클 잭슨에 가려서 그렇지... 3인방에 드는 가수인데. 57세라는 젊은 나이. 0422스튜턴디 오리엔테이션 파트 2를 찍었다. 에리카가 잘 해주어서 무사히 마칠수가 있었다. 마이크를 연결하는 걸 잊지 마라. 0423개미가 출몰한다. 개미를 잡는법을 알아야겠다. 차이나타운에 가서 저녁을 투고해 왔다. 밥을 맛있게 하는 방법을 연구해서 처음으로 한번 해보았다. 밥을 불린다. 물을 따르고 반나절을 냉장고에 나둔다. 물과 우유를 4:1의 비율로 넣는다. 식초도 .. 더보기
ITLS conference - Data Science (0411~0417) 0411비틀즈의 블루앨범을 들으면서 이 글을 쓴다.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났다. 순호의 식사를 준비하려고 콩나물 국에 밥을 밥통에 담아 짓고 있었다. 제시도 생각보다 일찍 일어나서 순호한테 아침을 먹있다고 같이 부엌에 있었다. 좀 먹이다가, 제시가 일을 하려고 갈려고 하니까, 순호가 붙잡고 안떨어진다. 마마보이가 되려고 하는가... 제시가 나한테 또 화를 낸다. 안 도와주고 뭐하냐고, 내가 알아서 할테니 그냥 과감히 가라고 했더니 또 화를 낸다. 좀 일찍 준비하라고. 내가 늘 해주고 싶던 말인데 이런 말을 제시한테 들을 줄은 몰랐다. 애를 들쳐 업고 화를 내면서 간다. 유스리스한 인간이라는 소리가 등 뒤에 박힌다. 애 앞에서 저렇게 말을 막해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렇지도 안은척 하지만 아음은 멍.. 더보기
리코딩을 배우다. (0404~0410) 2016/4/4 똑똑똑 누구니 / 똑똑똑 누군데 / 저예요. 음 너구나 / 넌~ 두드릴 필요가 없단다. 김 국진이 강수지를 보고 쓴 시다. 정말 4마디로 사람의 마음을 두드릴 수 있다는데 시의 매력이 아닐까? 이게 바로 텍스트를 요리하는 요리사가 되고 싶은 나의 근본이 어디인지를 보여주는 이유라고 할 수 있겠다. yomei요메이와 만나 아주 좋은 시간을 가졌다.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들었는데, 특히 유 오브 에이치의 아이디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 요메이에 따르면...테미와 요메이가 거의 처음으로 아이디 그룹을 만든 장본인이었다. 이 둘을 하이어한 사람이 닥터 라빈의 와이프인데 지금은 메디컬 센터로 자리를 옮겼다고 한다. 그 뒤로 마샬이 디렉터오고 테미가 어시스턴트 디렉터 포지션으로 .. 더보기
리온이 라이스로 가다. (0327~0403) 0327학교에 왔는데 문이 잠겨 있었다. 일요일은 문을 잠그나 보다. 젠장. On May 24th, our Instructional designer (ID) team attended a technology conference at the University of Houston at Downtown. There are couple of interesting session that Thanh and I attended. I think some sessions are worth to mention. In this posting, I would like to reflect two sessions that make some coincident and stark differences. The title of the.. 더보기